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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에 낡은것

군산에 "새만금"새것속의 낡은것이 있다면.......
소정방의 10만대군을 맊어내려든 군장지녁이 말하는것이라면 너무 낡아버린뉴스꺼린가
군산에 오면 새것속의 낡은것도 찾으세요 일제의 수탈이야기를 넘어 통사적인 군산 금강권의 역사를 모르고는 백제 항구인 꿈의고도 바다 배 사람을 묶어"푸로필을 말할수없다 무었이 인간의 열려있는 마음인가를 모를것이다.......뭐 이건 단순 우리 여기 Time line 전주.군산에 다른것들 군장지역에서 낡은 것을 말하려는것은 아니다  군산이 단순한 부여 백제의 금강권의 황해권을 넘어 동남아 문물의 수출입항 백제의 위엄이 흐르는 금강문호이였다면 군산의해양인력의 격변지였을것이다 
그 꿈을 아우르면 진도. 나주의 영산강권과  개성의 예성강 해주앞  바다 어쩔수없이 요동요서권을 묶어내기에 충분한 힘의 송출지였을거이다 오직 밖을 향하게한 백제의 꿈이 남송북송 양강과 장강하구로 진출했다 "구타라" 백제의 꿈이 일본 야마토정권의 탄생의모체이고 못다한 백제의 꿈은 몽골민족의 남하한반도의또 다른 성취"씨"를 심어냈다 범 동북아의 못다한  현장 이것이 백제사의 짙은 흔적 금강 하구의 군장지역에 무처버렸다 이게 군산 너를향항한 낡은 제단에 의미일것이고 당당히 대표적 군산지역의 "푸로릴로 숨겨저 버렸다  
또 하나 우리의 헷갈리게 하는것이 새만금의 꿈보다 더 크고헤아리기 힘든 웅대한 일들이한낮 바다를 향한 뱃사람들에 의해서란다면 그기술 인간의 능력을 기필코 이어내야한다 
국립 군산대학에는 해양을 꿈꾸는 젊은 학도들이 있다
이조 남도권 경영의 도호부 전주의 양심보다 백제권의 양심 문화권금강권과 영산강의 너른 바다에의 꿈은 위대한 해양의발저을 가저온 뱃사람의 개별능력이 살아있을것을 믿어야한다
 금강권의 깊은 사연이 함께한 잠재적 대중 무의식의 정보가 작은 거점이나마 군산다운 체취에 숨겨져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잊을수 있을까 이것을 읽어내야한다
급변하는 동북아 역변의 시대임을 눈치챈다면 이러한 언어권의 정화는 꼭필요조건이다
예성강 벽란도 60리길에 고려의 굴랍현 조포나루 강음현의 무쳐버린 송도정권의 지워지지안은 심층사실은 안다
겨우깨어난 전주의 이조문화 의 자죤심 하지만 헷갈리는 여기 군산에오면 대양을 향해 뿌린 한민족 동북아의 큰 푸로필 정보위 쌯여있을 덩치가
"나 여기요"하고 동북아문화의 향방의 실상을 줄줄이 외여댄다
군산 코앞이면서 무었이 같은고장이되 엄청 히 다를수있는 만년의 대양의 조류사를 알수있듯이 중국인이 모르고 섬나라 일본이 모르는 되푸리로 얼크러진 한반도의 꿈과 현실을 여기 우리속의 가능성이 움즈긴다
한발 내드디면 동학 남도를 대표한 지리산의 꿈뿐이리요 백제가 세운 야마도 일본의 변신이 중국문화의 미래를 느리고 줄일수있는 동북아의 한계 임계적진실에 맞주친다는 사실이다
해방이후 70년 한국의 정치 팽창이 한강 권 겨웅 임진이북 재작호지 옜말대로 그 안에서 한몸의 동서권을 차별해보면 2012년 많이 달러지는 인심을 보면례성강 영산강 나주 법성포의 옛인심을 칠선앞 바다에 만남에서 읽혀지는 해양의 의 꿈속이 백제의 관문 바로 군산이이대열속일게아닌가
군산에서 헷갈리는 것들 한반도 미래로의 꿈 그리고 말과 행동에서일보전진 순화하고헷갈리게하는 푸로필 심층정보를 있는대로 행사할때가 아니곘는가 " 다음에 바다에서 낳서 바다로 돌리는것 아세아의 밤은 무었이 밝히려는가" werely

인성교육 어디인가

인성교육 어디인가(세상은 총체로 종합해석해야 "것"이 보이게되있다)물성시대에서보자고려사회는 엄선된 불교이론이 창조.거래 문화에 가설로 세워졋다 이조중엽까지 유불이 안밖의 사상적거점으로 실거래되다가 성리학 인성론으로 강조결국패단으로들어섰다 사회가 변한것이다 고려에 이은 이조사회의 유교가 사회적 바탕의 가설로작동될수있었다 이러한 과정의 한계에는 제... » 내용보기

다 아는거...

다 아는거....이거야  어떻게라고 뭇지말아 대답은 없는거그냥 이렇게 살뿐이야옳은 물음에 옳은 대답은 없어 그냥 사는거 그게 잘 사는거야 속보이지말고 바로했다고 하지말고 그 자식에 그부모로 그냥가 그냥 가는거야 !그냥이야 !이게 이세상이 나에게만 가르치느 말하여 그냥살아 거긴 어른도 애들도있어 옳은 거 옳지않은거 같이가 이힘으... » 내용보기

바른인성 학습과 유감 3

바른인성의 필요성은 어제오늘의 문제 아니다  학교 직장 가정뿐 아니라 공유 사회전반특히  호탤 식당 교통 써비스의 현장에서는 종업원 관리 상 피상적 덕목을 넘어서 봉사자 이용자간의 무거운 과제임이 시실이다확대할수록 기본으로 축소될수록바른 인성이 토양임을 알게한다 현장요구가  갑자기 다급해진 것이 아니다 종업원 이용객에... »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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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만든다누가 무었을 어떻게 가르키나?  또는 무조건 난해한 인성론인가성픔의 바다에서 사람 행위를 건진다 공허한 이름 안밖으로 버티고있는 세상에서 인성의 그물을  던지고 건진다는 일은 씨워진 사회 그물을 벗긴다는 일이된다 인간의 작동원리나 달인의기본이 인성인줄은 아는데 성품의 바다는 "생성소멸"우리들 어머니 아버지 직장 사회 역사큰... » 내용보기